농어촌, 다문화 교회 네트워크

농어촌을 바라보는 목회자의 시선이 먼저 바뀌어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습니다!

초고령화 시대에 맞는 목회 준비해야

초고령화 시대에 맞는 목회 준비해야

 

전체 인구에서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7%를 넘으면 고령화사회’,

14% 이상은 고령사회’,

21% 이상은 초고령화 사회로 각각 분류된다.

우리나라는 작년 65세 이상의 노인들이 전체 인구의 14.2%를 차지하며

고령사회에 접어들었다. 2000년 고령화사회가 된 이후 17년 만이다.

2025년 노인인구가 21%이상이 될것으로 초고령화 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우리나라 전체적으로 보게 되면 학령인구 감소세는 더욱 두드러진다.

1995625218명이던 전국 초등학교 입학생 수는

2015455679,

2016435220명 등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

현제추세라면 207521만명까지 줄어들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흔히 우리나라의 미래라고 불리는 일본은 2007년 이미 초고령화 사회를 맞이했다.

일본은 위기를 타파하기 위해 노인 일자리와 복지정책을 강화하는 한편,

다양한 출산장려정책들도 내놓고 있다.

일본은 특히 2040년까지 일본 내 896개 지자체가 소멸할 가능성이 있다는

지방소멸론까지 등장한 바 있는데,

이를 타파하기 위해 각 지자체에서는 젊은이들을 지역사회로

돌아오도록 매력적인 일자리와 환경 제공에 나서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수도권에 대한 민국 인구 50%. 100대 기업본사 95%.전국20대 대학 80%.의료기관 52%가 몰려 있는 실정이다.

 

행정자치부 20161-10월 통계에 따르면 신생아 출생이 한명도 없는 읍..동이 15. 1명에 불과한 곳이 34곳으로 집계되었다 한다.

 

전라남도는 2040297개 읍..동중 3곳중 1곳이 소멸할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전국에서 가장 먼저 문을 닫게 될것으로 예상되는 경상도 의성과 군위는 귀농.귀촌정보센터를 확대운영하고 군부대를 유치해서 존립기반을 마련하는 방안을 추진중에 있다

 

농어촌교회도 자기지역에 맞게 미래를 준비해 농어촌교회의 존립기반을 위협받지 않도록 준비하는 교회들이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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