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중재위원회

우리는 하나입니다.

교단 안에는 화합과 상생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는 갈등상황을 짧은 정기총회 기간 동안 다루게 되면서 서로 큰 상처를 주는 결과만 낳았습니다. 이러한 갈등의 문제는 정기총회 기간 동안 다루기에는 늘 부족합니다. 이제 화해중재위원회에 속한 각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올바른 해결책을 고민하겠습니다. 상처가 아닌 화해를, 불통이 아닌 이해를, 서로의 입장을 충분히 듣고 나누는 자리를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