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관리위원회

작지만 함께 도울 때, 큰 힘이 됩니다!

목회하면서 갑작스러운 위기가 찾아올 수 있습니다.

이때 위기관리위원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예기치 못한 질병이나 화재, 수해, 지진 등으로 교회와 목회자에게 어려움이 생겼을 때 과거의 “두레”처럼 함께 서로 도울 수 있습니다. 긴급한 상황에서 권역별 목회자들이 함께 마음을 모으는 네트워크입니다. 어려운 상황을 교단이 먼저 외면하지 않고 함께 돕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