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목회허브센터

우리는 함께 성장합니다!

많은 교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시대는 함께 성장하고 함께 부흥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대입니다. 미래 목회 허브센터는 교회가 함께 협력해 동반 성장하면서 한국교회에 건강한 교회 성장 모델을 제시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미래 목회 허브센터는 3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됩니다.

개척교회의 재정후원은 물론 목회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목회철학, 목회 경험 등을 나누며 교단 내의 교회들이 함께 부흥하며 성장하는 동반 성장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는 것이 비전입니다. 미래목회허브센터와 함께하는 교회를 선발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농어촌-다문화 교회 네트워크는 침례교 농어촌선교회(회장 장성익 목사)에서 100여 교회를 추천받아 선정합니다.
미자립 교회 성장 네트워크는 국내선교회(회장 유지영 목사)와 지방회에서 100여 교회를 추천받아 선정합니다.
자립 교회 성숙 네트워크는 각 지방회에서 약 200교회를 추천받아 선정합니다.

앞으로 미래목회허브선터는 세 개 분야로 나뉘어, 각 분야별로 전문가와 경험자로 구성된 멘토 목회자들이 함께 목회철학과 목회 방법을 나누며 멘토링을 진행합니다. 각 분야의 멘토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농어촌-다문화 네트워크에 김명식 목사(평화교회), 미자립-성장 네트워크에는 배정식 목사(청주교회), 자립-성숙 네트워크에는 김인환 목사(함께하는 교회)가 멘토장으로 섬깁니다. 이곳에서 다뤄지는 다양한 자료들과 결과물 등은 침례교 1번가를 통해 전국침례교 목회자들에게도 공유할 예정입니다. 이 밖에도 각 네트워크별로 ‘목회 리더십 세미나’를 개최해 목회 열정을 다시 회복하는 시간도 갖게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한 미래목회 허브센터장으로는 박정근 목사(영안교회), 사무총장에 윤재철 목사(총회 전도부장, 대구중앙교회) 총무에 정임엘 목사(대전 꿈의교회)가 미래목회허브센터를 섬깁니다.
또한 허브센터를 섬길 운영위원장은 박창환 목사(꿈꾸는교회), 운영위원으로는 손석원 목사(샘솟는교회), 강형주 목사(선장중앙교회), 윤정식 목사(하늘꿈교회), 백승기 목사(백향목교회), 정승룡 목사(늘사랑 교회), 임성도 목사(비전교회), 차성회 목사(샘밭교회), 김병철 목사(온양교회)가 섬기겠습니다. 이 외에도 각 분야 전문 목회자들이 동참하여, 네트워크 목사님들과 지역별 소그룹으로 모여 사역을 토론합니다. 미래목회허브센터는 함께 성장하고 함께 성숙하는 ‘동반성장 모델’로 한국 교회에 건강한 모델이 될 것입니다.

문의: 미래 목회 허브센터 총무 정임엘 목사 / 010-3029-8052 / mastergod@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