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례연금재단

목회자의 미래가 바뀝니다!

어렵게 기초를 놓은 연금정책을 안정적으로 정착하겠습니다.

연금출발 기금은 시드머니 50억 원입니다. 이미 107차 총회가 시작되면서 8억 5천이 모금되었습니다. 107차 임기 안에 50억의 기틀을 마련할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연금정책을 환영합니다. 한편으로는 적지 않은 분들이 연금 고갈에 대한 염려를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연금전문가 및 시중은행을 통한 40년의 시뮬레이션을 돌려본 결과 현재 107차 총회에서 계획하고 시행하고자 하는 연금 정책이 안전하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또한 미자립교회들이 염려하는 연금의 최저 가입금 300만원은 교회 형편에 맞게 분납할 수 있도록 정책을 시행할 것이며, 월 납입금 4만원은 목회자 선교비 제도를 통해서 목회자들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연금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지사항을 통해서 확인해주세요.